[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바다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바다는 5일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우리 후배 아티스트와 함께여서 더, the, 더, the 행복했던 성수의 밤. 얘들아 알지? vibe는 더 뜨겁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행사장에서 후배 아티스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바다는 핑크빛 체크 크롭톱에 데님 쇼츠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 아름다운 볼륨감 등 탄탄한 몸매와 매끈한 구릿빛 피부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미와 후배들과 나란히 서도 밀리지 않는 존재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바다는 2017년 9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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