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김원형 감독과 이영하가 7-3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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