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보아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보아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한번쯤 볶아보고 싶은 욕망이 있는 그런 날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로 변신한 보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짧은 단발에 굵고 풍성한 컬을 더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간 긴 생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처럼 여겨졌던 만큼, 보기 드문 헤어스타일 변신에 이목이 쏠렸다. 여기에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환한 미소까지 더해져 사랑스러운 매력도 돋보였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12월 데뷔 이후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이후 올해 3월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을 알렸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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