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진서연이 건강 회복을 다짐했다.
진서연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 수면이 너무 얕아졌다.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다. 밤에 잠이 들면 12시, 1시면 깬다. 그리고 못 잔다.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신체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 다시 복구할 거다. 다이어트도 하고 근력도 기르고 심폐지구력도 높이고 이제 곧 백수니까 공부도 많이 할 거다. 그전에 일단 좀 쉬는 법을. 쉴 줄 알아야 나아간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서연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 이하 배우 진서연 글 전문.
요즘 수면이 너무 얕아졌다.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다.
밤에 잠이 들면 12시, 1시면 깬다.
그리고 못 잔다…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데…
신체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
다시 복구할 거다.
다이어트도 하고
근력도 기르고
심폐지구력도 높이고
이제 곧 백수니까
공부도 많이 할 거다.
그전에
일단 좀 쉬는 법을…
쉴 줄 알아야 나아간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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