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글래머 몸매 이 정도? 멕시코 사람들 깜짝 놀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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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권은비가 정열의 나라 멕시코의 뜨거운 햇살 아래서 독보적인 글래머러스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권은비는 1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고마워요, 멕시코!(Gracias, México!)”라는 현지어 인사 멘트와 함께 북중미 월드컵 프로모션 일정 중 야외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푸른 수풀이 우거진 야외 벤치에 기대어 앉아 자신만의 힙하면서도 매혹적인 아우라를 유감없이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몸매 실루엣이 타이트하게 밀착되는 딥 브라운 컬러의 라운드 넥 민소매 나시 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한 권은비는 최근 가요계와 광고계를 초월해 글로벌 스포츠 축제의 중심에서 역대급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최근 개막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현지에서 직접 응원하기 위해 멕시코를 방문 중이다. 가요계 대표 '워터밤 여신'을 넘어 이제는 전 세계인의 축제 현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렌드 세터로 맹활약 중이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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