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제인 "♥10살연하, 증권사 상위 3% 수익률"…'재테크 고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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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제인, 임현태 /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레이디 제인이 남편 임현태가 '재테크 고수'라고 자랑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에는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 제인,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이 '어른들의 세계'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남편 임현태의 재테크 실력과 육아 스타일을 전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남편이 증권사 상위 3%의 수익률을 자랑할 정도로 재테크에 능하다고 밝혀 부러움을 산다.

/ KBS 2TV '말자쇼'

하지만 육아 스타일에서는 자신과 극과 극이라고. 레이디 제인은 "정석 육아를 추구하는 남편 때문에 피곤하다"고 호소한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지난 2023년 10살 연하의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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