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자기 관리" 응원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전 5시에 잠이 안 온다며 배고프다는 딸. 밥 한 공기 뚝딱 먹고 다시 잘 거라는데. 그럼 엄마는? 애미는 이 시간이 너무 애매하다. 덕분에 새벽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무거운 운동기구를 가뿐하게 들어 올려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괜히 연예인이 아니다", "정말 대단하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최근에는 헤어 디자이너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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