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아나운서 박은영이 실리프팅 시술 후 탱탱해진 얼굴을 자랑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기절초풍 산부인과 김지연 의사 임신 비법 부터 여성 수술까지 다 알려드려요(남편 시청 금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출산 2개월 차 가수 나비와 6개월 차 박은영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이지혜는 “둘 다 딸을 낳고 얼굴이 예뻐졌다. 은영이는 얼굴에 그늘이 사라졌다”며 감탄했다.
이에 박은영은 “모유수유 끊자마자 실을 넣었다”며 실리프팅 시술을 고백했다. 앞서 실리프팅을 받았던 이지혜는 “3개월 지나니까 효과가 나오는구나. 얼굴이 더 작아졌네”라고 바로 알아채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낳았다. 올해 45세의 나이로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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