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44)가 결혼 후 한층 날렵해진 미모를 뽐냈다.
신지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의 나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베이지색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다.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특히 최근 체중 감소를 고백했던 신지인 만큼, 갸름한 턱선과 가녀린 목선, 여리여리한 어깨라인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환한 미소로 날씬한 근황을 전한 새댁 신지의 신혼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스트레스로 인해 키 164cm에 몸무게가 42.9kg까지 빠졌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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