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민소매에 청바지만 입었는데…애셋맘의 슬림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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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소유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소유진이 외출 전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앞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키빛 민소매 니트 톱에 연청 데님을 매치해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시원시원한 매력을 더했다.

민소매가 두렵지 않은 슬림한 팔뚝과 매끄러운 목선, 날씬한 청바지핏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무심하게 걸친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장식하는 센스도 눈길을 끌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특유의 청순함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소유진의 자태가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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