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완성한 여름 패션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솔이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만큼 유행과 컬러 변화가 빠른 계절도 없는 것 같다"며 "그래서 더욱 가성비 좋은 아이템을 찾는 재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착장도 총 4만 원대"라며 자신이 선택한 코디를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도트 무늬 홀터넥 상의와 치마바지를 매치해 경쾌한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상의 가격이 1만7000원, 하의 가격이 2만7000원이라고 밝히며 직접 구매 팁도 공유했다.
158cm의 아담한 키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비율을 자랑한 이솔이는 늘씬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종아리 보톡스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했던 만큼 매끈하게 뻗은 다리 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 8일 SNS를 통해 "종아리 보톡스를 맞았다"고 직접 밝으며 팬들과 솔직한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과 MBC 파일럿 예능 '미쓰와이프'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또한 지난해에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았고 항암 치료를 마쳤다는 사실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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