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논란 잊게 한 러블리 미모…단발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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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손예진이 게재한 사진./손예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손예진(44·손언진)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손예진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불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버라이어티' 팀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 촬영을 마친 이들은 한 손에 샴페인 잔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예진 옆에는 후배 조유리가 자리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손예진은 하얀 반팔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스타일링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었던 단발 헤어스타일 역시 그대로 유지한 모습이다. 여러 의견이 오갔던 스타일링이지만, 손예진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44·김태평)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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