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
31기 순자는 9일 자신의 계정에 "야근 후 옥동식 너무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자가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한 끼가 담겼다. 커다란 그릇에는 맑은 국물과 고기가 푸짐하게 올라간 돼지곰탕이 절로 군침을 돌게한다. 김치와 장, 물컵 등도 함께 놓여 있다.
앞서 순자는 '나는 솔로'를 통해 31기 경수와 '최커'(최종 커플)에 이어 '현커'(현실 커플) 소식을 알렸던 바. 그럼에도 알콩달콩한 데이트가 아닌 야근으로 근황을 전해 더욱 눈길을 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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