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야? 마네킹이야?"…트와이스 지효, 화려한 글리터 메이크업 '숨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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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된 사진 속 지효는 눈두덩이를 가득 채운 은빛 글리터와 아이라인을 따라 촘촘하게 붙인 큐빅으로 신비롭고 몽환적인 눈매를 연출했다. /지효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지효는 지난 7일 개인 SNS 계정에 “7월에 만나”라는 멘트와 함께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무대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압도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화려한 메이크업이다. 클로즈업된 사진 속 지효는 눈두덩이를 가득 채운 은빛 글리터와 아이라인을 따라 촘촘하게 붙인 큐빅으로 신비롭고 몽환적인 눈매를 연출했다.

트와이스 지효는 지난 7일 개인 SNS 계정에 “7월에 만나”라는 멘트와 함께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지효 소셜미디어

아래를 바라보는 차분한 표정 속에서도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건강한 피부톤이 조화를 이뤄 세련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스타일링 역시 과감하면서도 힙한 무드가 돋보였다. 지효는 톤다운된 브라운 컬러의 크롭톱에 볼드한 골드 체인 액세서리를 매치해 강렬한 여전사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살짝 드러난 탄탄한 반전 복근 라인은 그녀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를 고스란히 증명했다. 여기에 길게 땋아 내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거울을 응시하는 시크한 옆태는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지효 소셜미디어

한편, 월드투어 ‘THIS IS FOR’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 한 트와이스는 지난 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투어의 피날레 공연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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