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박유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중. 소중하고 중요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친동생 박유환, 지인들과 삿포로 여행 중인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박유천은 금발 머리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전보다 살이 빠진 듯 핼쑥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1년 만에 은퇴를 번복하고 태국, 일본 등 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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