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정, ♥예비신랑 공개 "주지훈 닮아, 최수종보다 사랑꾼"

윤하정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솔로지옥3' 출연자 윤하정이 예비신랑을 공개한다.

9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윤하정의 모습이 담겼다.

윤하정의 어머니는 예비 사위에 대해 "그 유명한 최수종보다 더 사랑꾼"이라고 소개했다. 윤하정 역시 "얼굴이 주지훈이라고 소문이 났다"고 말했다.

윤하정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윤하정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비신랑은 윤하정에 대해 "털털한데 예쁘지 않나. 이런 여자 없다"고 말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윤하정과 예비신랑의 결혼 준비 과정은 15일 밤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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