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 원이 군의 생일을 축하했다.
9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깔모자를 쓴 채 풍선을 들고 있는 원이 군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앙증맞은 뒷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케이크에는 'HAPPT BIRTHDAY ONE'이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원이 군의 생일에 누리꾼들은 "귀염둥이 축하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언제 이렇게 컸어", "3년 동안 이렇게 크다니"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2023년 결혼 8년 만에 아이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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