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도쿄서 뽐낸 과감한 슬립 드레스→'탄탄' 발레코어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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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도쿄에서 근황을 전헀다. / 수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반전 몸매를 드러낸 근황과 함께 일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수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이모티콘들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도쿄에서 일정을 소화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걸친 그는 빈티지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휴양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지인들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목선과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슬립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랑한 그는 색다른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몸에 밀착되는 발레코어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건강 관리를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탄탄한 몸매와 꾸준한 자기 관리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어 도쿄 곳곳의 명소를 방문하며 여름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여행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수영의 근황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도쿄에서 근황을 전헀다. / 수영 소셜미디어

한편 최수영은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최근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 한금주 역으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현재 그는 영화 '오케이 마담2'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니 잠깐만.. 또 이렇게 예쁘게 오면 어떡해" "왔다, 내 비타민" "추구미 너무 좋다" "패잘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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