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싱 증후군 투병' 정연, 건강+청순 미모 되찾았다…여유로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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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 정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정연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정연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반려견들과 함께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특히 반려견을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에서 애정이 묻어나 훈훈함을 자아냈다.

트와이스 정연 / 정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 위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반려견들이 정말 행복해 보인다", "정연의 편안한 일상 보기 좋다", "힐링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쿠싱 증후군을 진단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부작용으로 인해 급격한 체중 증량을 경험했으나 최근 건강을 회복해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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