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추억 한 스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이 지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아이 곁에 쪼그려 앉은 모습에서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훌쩍 자란 아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길쭉한 팔다리와 성장한 체격이 드러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벌써 이렇게 컸나", "시간이 정말 빠르다",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해 그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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