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와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6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예쁜 돌잔치는 처음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덕분에 오랜만에 가족사진"이라고 덧붙이며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돌잔치 현장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박수홍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은 딸 재이를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었고, 김다예는 남편 곁에서 재이를 바라보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재이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었다. 분홍색 풍선을 손에 쥔 재이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길쭉해진 팔다리로 눈길을 끌었다. 엄마 아빠 사이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재이 정말 많이 컸다", "엄마 아빠 장점만 닮았다", "가족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 "박수홍 표정이 세상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딸 재이를 품에 안았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개인 SNS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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