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비행기 목격담에 "실망시켜 죄송…" 사과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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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신기루가 고개 숙였다.

신기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실망시켜서 죄송합니다'고 남겼다.

이 같은 글을 남기게 된 이유를 캡처 화면으로 대신했다. 한 네티즌은 신기루에게 '누님 안녕하세요. 저 오늘 누나랑 같은 비행기 탄 사람인데 뒷사람들이 비행 내내 누나 얘기만 했습니다'라며 '요약하면 화면보다 나약해 보인다고 강한 척하는 헛뚱뚱이라고'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신기루는 '박차를 가해 더 먹겠습니다'로 응답했다.

신기루는 최근 SM C&C와 전속 계약했다. 유튜브 채널 '조롱잔치' '뭐든하기루'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포털사이트 프로필에는 몸무게가 108kg로 기재돼 있으며 앞서 서장훈은 "100kg~150㎏ 사이다"고 설명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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