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과거에 하루 걸러 하루씩 대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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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채연의 과거 인기는 어마어마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정채연 이채연 김채연 따잇 했던 Y2K 원조 섹시 채연' 영상이 업로드됐다.

채연은 '남자를 먼저 꼬셔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라고 묻자 "그런 경우가 많았다"고 웃었다. 이어 '동시에 8명까지 줄을 섰다던데'라고 질문을 던지자 "진짜 많았을 때는 하루 걸러 하루 막 대시를 받을 정도였다. 주로 싸이월드로 한다던가 아니면 녹화 끝나고 번호를 물어보거나 주변 통해서 얘기를 듣거나 방법은 많았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인기 순으로 만났냐'고 탁재훈이 궁금해하자 "타이밍 순으로 만났다. 그때는 또 일이 바쁘니까 '이 시간에 짬이 나면 짬 나는 사람이 같은 시간에 만나보고 그랬다. 그때는 바빴지만 체력이 됐다"고 떠올렸다.

김진석 기자 super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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