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현충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향한 추모·헌사 메시지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묵직한 추모의 글을 남겼다.
최시원은 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자유와 평화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값진 시간입니다”라는 진정성 넘치는 문구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맑고 푸른 하늘 아래 넓게 펼쳐진 국립서울현충원의 현충문을 배경으로 단정한 블랙 슈트 차림을 한 채 정면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
최시원은 데뷔 이래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등 평소 사회적 가치 실현과 올바른 역사적 경각심을 일깨우는 행보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아티스트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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