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5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카페를 찾은 손연재는 브런치가 차려진 테이블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꾸미지 않은 듯한 모습에도 작은 얼굴과 늘씬한 비율이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슬림한 몸매와 가녀린 각선미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리와 실내 공간을 오가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이트 양말과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운동화로 캐주얼한 매력을 더했고, 계단을 오르는 뒷모습에서도 탄탄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지난해 아들을 출산한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날씬한 체형과 맑은 피부, 동안 외모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역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 역시 여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여전히 리듬체조 요정 같다",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다", "학생 같은 동안 미모"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육아와 함께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체중이 48kg이라고 밝히며 둘째 계획을 위해 체중과 근육량을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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