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얼짱' 박한별, 갸루 파격 변신…애둘맘 안 믿기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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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박한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한별이 갸루 분장에 도전했다.

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SNS에 "갸루가 된 이야기는 다음주 박한별하나 채널에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갸루 메이크업을 받기 전과 후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 전 청순한 미모를 뽐낸 박한별은 메이크업 후에는 아이돌 뺨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큰 눈과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이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미모 무슨 일", "너무 예뻐요", "민낯도 빛나네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사업가 유인석과 결혼했으나,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 중 하나로 지목되며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는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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