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원진서, 시험관 준비 중 집 앞 데이트…♥윤정수와 버거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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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와 아내 원진서, 원진서가 게재한 사진/원진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54)의 아내 원진서(43·개명 전 원자현)가 소소한 신혼 일상을 전했다.

원자현은 4일 자신의 계정에 "나의 최애버거. 남편이랑 집 앞에 걸어 나와서 버거데이트. 역시 버거는 B사 버거가 제일 맛도리"라는 글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럽게 차려진 햄버거 세트가 담겼다. 두툼한 패티와 치즈, 채소가 들어간 햄버거에 노릇하게 튀겨진 감자튀김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뒤쪽 접시에는 소스가 발린 치킨윙과 당근, 셀러리 스틱도 함께다. 일상적인 버거 한 끼에서 신혼의 편안하면서도 다정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한편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윤정수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를 준비 중임을 알렸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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