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2년 전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유쾌한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장영란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사진과 2년 전 사진을 나란히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과거의 장영란은 지금보다 다소 통통한 볼살과 부은 듯한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최근 사진에서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미소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사진과 함께 장영란은 "영란아, 너 진짜 용됐다. 진짜 많이 예뻐졌다"며 "갑자기 뜬 2년 전 사진에 깜짝 놀랐다. 옛날 사진이 오히려 내 자존감을 올려준다"고 적어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특히 스스로를 향한 재치 있는 평가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2년 전도 충분히 예뻤다", "역시 장영란다운 유머", "덕분에 웃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공감했다.
현재 사진 속 장영란은 한층 정돈된 얼굴선과 밝아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매력이 더해지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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