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미모" 감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희선이 눈부신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세련된 올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20대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독보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1976년생으로 올해 만 49세인 김희선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황을 전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답다", "전혀 안 늙는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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