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출신 리타, 정식 데뷔 앞두고 신곡 'In Heaven'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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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태국 출신 가수 리타(Rita)가 신곡을 발매한다.

오는 8일 리타는 신곡 ‘인 헤븐’(In Heaven)을 발표한다.

신곡 '인 헤븐'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영원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노래다. ‘당신이 없으면 숨도 쉴 수 없지만, 우리의 사랑이 산들바람처럼 영원한’ 사랑을 소망하는 애절함을 담은 아름다운 고백을 테마로 한 노래다.

‘그대가 없는 삶은 의미가 없으며, 영원히 멈추지 않는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싶은’ 심경을 전하는 노랫말이 리타의 심도 깊은 보컬 톤과 어우러져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다. 소울감이 넘치는 리타의 감성이 두드러진 팝발라드 곡으로 매력을 더한다.

리타는 14살이라는 어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성숙하고 매혹적인 톤과 그루브를 자랑해 녹음 작업 당시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이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리타의 신곡 ‘인 헤븐’은 오는 8일 정오 음악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된다. 또한 리타는 올 하반기 태국 출신 걸그룹 이리즈(ERIS)로 정식 데뷔할 계획이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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