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이 딸 서빈 양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을 전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랄랄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어요.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어요.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긴급 이동했을 만큼 당시 급박했던 상황이 짐작된다. 현재 서빈 양은 턱 봉합 치료를 마친 상태며, 치아 손상과 관련해서는 향후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2년생인 랄랄은 지난 2024년 2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한 뒤 같은 해 7월 딸 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다채로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며,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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