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임신' 이다해, 입덧 걱정은 없겠어…예비맘은 엄마표 특식 먹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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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 이다해가 게재한 사진/이다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다해(42)가 임신 중 친정엄마표 음식에 기쁨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3일 자신의 계정에 "호주식 월남쌈은 우리 엄마표가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큼직한 접시 위에 정갈하게 담긴 월남쌈 재료들이 담겼다. 양상추, 오이, 토마토, 맛살, 버섯, 달걀지단, 고기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 눈길을 끈다. 접시 뒤로는 소스와 라이스페이퍼도 놓여 있다. 엄마의 손맛이 담긴 음식을 즐기는 예비 엄마의 여유로운 일상이 절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42)과 결혼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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