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애셋맘' 맞나요?…제시카 알바, 나이 잊은 '백만 불짜리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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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동안'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45)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를 뽐냈다. /제시카 알바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할리우드 스타이자 사업가인 제시카 알바(45)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는 사진들을 공개해 화제다.

알바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Do you want to talked to me?(저랑 얘기하고 싶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을 시도했다. 이어 "Feeling Amazing(놀라워요)"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들을 공개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 알바는 트레이드마크인 건강하고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매끄러운 피부와 탄력 있는 몸매로 여전한 '동안 여신'의 위엄을 과시했다.

제시카 알바는 밝은 보라색 새틴 블라우스를 입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대형 링 귀걸이를 착용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리를 쓸어올리는 자연스러운 포즈는 그녀의 고혹적인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따뜻한 느낌의 겨자색 재킷 아래에 버건디색 이너를 매치하고 골드 레이어드 목걸이와 큰 금색 링 귀걸이로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그녀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1981년생인 제시카 알바는 1994년 영화 '캠프 노웨어'로 데뷔해 '허니', '판타스틱 4', '씬 시티'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알바는 연기 활동 외에도 2011년 친환경 유아용품 및 가정용품 브랜드 '어니스트 컴퍼니'를 공동 창업하여 큰 성공을 거두며 사업가로서의 면모도 인정받았다. 그녀는 배우 캐시 워렌과 결혼, 세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연기 활동과 사업가로서의 역할을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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