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가녀린 체구에 짐은 한가득…오형제맘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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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서하얀과 가수 임창정, 서하얀이 게재한 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겸 가수 임창정(53)의 아내 서하얀(35)이 분주한 일상을 전했다.

서하얀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역시 쉽지 않다… 초 단위로 움직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하늘색 브이넥 니트에 밝은색 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만 이번 사진에서 더 눈길을 끄는 것은 두 손 가득한 짐이다. 등에 커다란 첼로 케이스를 멘 서하얀은 한 손에는 큰 가방과 지갑을, 다른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가녀린 체구와 달리 커다란 짐에 둘러싸인 모습이 오형제를 키우는 워킹맘의 분주한 하루를 실감케 한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현재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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