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31)이 임신 중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영은 3일 자신의 계정에 "머리에 뽀뽀해 주더니 갑자기 조용히 지피티 켜는 남편… 씌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전화 화면을 가까이 찍은 모습이 담겼다. 화면 속에는 "임신하면 정수리 냄새가 심해질 수 있어?"라는 질문이 적혀 있다. 이에 챗GPT는 "네. 임신 중에는 정수리 냄새, 두피 냄새가 평소보다 심해질 수 있습니다"라고 답변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김지영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윤수영(37)과 매번 함께 샤워한다는 '동반샤워'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신 중 변화 역시 거침없이 전하는 김지영의 솔직함이 더욱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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