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48kg' 장원영, 먹고 또 먹었다더니…살은 대체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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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 장원영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장원영은 3일 자신의 SNS에 "신나고 좋아하고 먹꼬 또 고르고 울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 장원영 SNS

공개된 사진에는 한 중식 레스토랑을 찾은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장원영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 장원영 SNS

특히 장원영은 디저트를 손에 들고 환하게 미소 짓거나 음식을 바라보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 등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작은 얼굴이 돋보이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원영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 장원영 SNS

무엇보다 푸짐한 음식 앞에서도 변함없는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뛰어난 비율과 군살 없는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이날 역시 긴 팔다리와 늘씬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오늘도 레전드 비주얼", "먹는 모습까지 화보다", "인형 같은 미모", "일상이 화보 그 자체"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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