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발리 적신 과감한 수영복 자태…♥이도현이 반한 여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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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발리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 임지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발리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며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임지연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발리 남은 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를 찾은 임지연의 일상이 담겼다. 리조트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휴식을 만끽한 그는 블루 컬러 수영복을 입고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며 청순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한 임지연은 맑은 분위기와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밝은 미소와 여유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여행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배우 임지연이 발리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 임지연 소셜미디어

해당 게시물을 접한 배우 차주영을 비롯한 동료 연예인들은 '좋아요'를 남기며 응원을 전했고, 팬들 역시 "호텔 여신이었다구" "또 가즈아" "내면과 외면이 모두 아름다워" "일도 잘하고 휴식도 잘하는 여배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연은 현재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5살 연하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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