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 김소현이 훌쩍 자란 아들을 공개했다.
3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안이 소중한 한 표 알려주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방선거 투표를 위해 한남동의 한 투표소를 찾은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 주안 군은 엄마 김소현보다 훌쩍 큰 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빠를 똑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훌쩍 자란 주안 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지금은 아빠 닮았네", "잘생겼다", "보기 좋은 가족", "주안이가 이렇게 컸다니" 등 놀라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준호와 김소현은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아들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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