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반려견같이 생겨가지고 ” 정준하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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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못생긴 치와와"

유재석./MBC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정준하가 ‘국민 MC’ 유재석을 유쾌하게 저격했다.

지난 5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31회에서는 이용진, 정준하와 함께하는 '먹빼(먹고 빼는) 모임'이 그려졌다.

유재석./MBC

이날 유재석(유제니)은 식당에서 하하(융드욕정)와 정준하(정여사)에게 "두 분은 어느 부족이냐"고 물으며 선제공격을 날렸다.

이에 정준하는 "어느 부족은 무슨. 반려견같이 생겨가지고"라고 반격해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옆에 있던 하하 역시 “못생긴 치와와 같다. 푸들이랑 치와와가 섞였다”고 거들었다.

여기에 정준하가 "이번 주에 봤는데 (유재석과) 똑같이 생긴 개가 있더라고"라며 쐐기를 박아 현장을 폭소케 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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