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4분간 출전했으나 별 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LA 스팍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서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 69-79로 졌다. 시즌 4승5패가 됐다. 라스베이거스는 6승3패.
박지현은 4분2초간 출전했다. 야투 및 자유투 시도는 한 차례도 없었다. 파울만 1개를 범하고 경기를 마쳤다. LA 스팍스는 레 버렐이 22점으로 분전했다. 라스베이거스는 에이지아 윌슨이 25점 15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LA 스팍스는 6일 댈러스 윙스와 홈 경기를 갖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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