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장근석이 9살 누나 하지원을 향한 짝사랑 비하인드를 밝힌다.
오는 5일(금)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장근석은 하지원을 향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스무 살 시절, 드라마 '황진이'에서 하지원과 호흡을 맞췄던 장근석은 “작품 속 첫 키스 상대가 하지원이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다.
이어 장근석은 "당시 하지원 누나를 좋아했다. 작품을 찍은 후 10여 년 뒤에 누나한테 좋아했던 마음을 고백한 적 있다”고 밝혀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에 옥탑방 MC들은 “드라마 찍을 당시 하지원 씨가 사귀자고 했으면 사귀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고. 과연 장근석의 대답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장근석의 하지원을 향한 짝사랑 비하인드는 오는 5일(금) 밤 9시 4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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