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또 냈다…직접 키운 베이온, 7월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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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온, '보이즈2플래닛' 출신 4인방 재회 및 다국적 6인조 그룹

베이온 데뷔 포스터 / iNKODE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김재중이 CSO(최고 전략 책임자)로서 제작 전반을 이끈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두 번째 보이그룹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VAYONN(베이온)은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일을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오는 7월 6일 데뷔를 공식화했다.

푸른 컬러감과 멤버들의 모습이 일부 담긴 이미지는 청량한 소년들의 분위기를 담아내며 데뷔를 기다려 온 팬들의 설렘을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베이온 데뷔 포스터 / iNKODE엔터테인먼트

베이온은 Mnet '보이즈2플래닛' 출신의 마사토, 센, 아양(쑨지아양), 진위(펑진위)와 'INTHE X(인더엑스)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공개됐던 테루, 마노까지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이다.

이들은 "춤을 추듯 날아오른 우리는, 서로를 향해 이어지는 길을 따라간다"라는 문구로 앞으로 선보일 음악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베이온은 김재중이 2024년 데뷔한 키빗업 이후 제작해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자신들만의 확실한 색깔로 케이팝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오는 7월 6일 데뷔를 확정 지은 가운데 데뷔 전 다양한 티징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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