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약 6분간 코트를 밟았다.
LA 스팍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 케어퍼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워싱턴 미스틱스르 92-87로 이겼다. 시즌 4승3패가 됐다. 워싱턴은 3승4패.
박지현은 6분1초간 출전했다. 야투 시도는 한 번도 없었다. 자유투를 2개 시도해 하나도 넣지 못한 게 아쉬웠다. 스틸을 1개 곁들였고, 턴오버도 1개 범했다. LA 스팍스는 에리카 윌러가 21점, 네카 오구미케가 20점으로 분전했다.
LA 스팍스는 숨 돌릴 틈도 없이 31일 코너티컷 선과 원정경기를 갖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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