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 :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가 여름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29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스피어는 오는 6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해 6월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 이후 1년만의 컴백이다. 또한 발매에 앞서 오는 6월 6일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 '팀 유스'(2026 TEAM US)를 개최한다.
한편 유스피어는 WM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이원민 대표가 오마이걸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이 대표는 지난해 MW엔터테인먼트를 출범하고 유스피어와 새 출발을 알렸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