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고아라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고아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다시 돌아온 내 속쌍커플"이라는 글과 함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집업을 착용한 그는 땋은 머리 스타일과 함께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눈을 감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오뚝한 콧날과 또렷한 얼굴형이 돋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셀카에서는 거울 앞에 선 고아라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다시 생긴 속쌍꺼풀에 만족한 듯 밝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맑은 눈동자와 자연스러운 속쌍꺼풀이 어우러지며 한층 세련되고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고아라는 2003년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SM 3대 여신이라는 별명과 함꼐 KBS 드라마 '반올림'으로 주목받은 후 '응답하라 1994'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존예", "속쌍꺼풀 너무 매력적이다", "드라마로 돌아와주세요", "진짜 요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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