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신혜선이 김재욱과의 다정한 투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속 헤어진 연인 관계를 연기하고 있는 두 사람은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케미를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신혜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함께 출연 중인 김재욱과의 일상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제주도의 한 바닷가 전망 데크에서 나란히 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서로 머리를 가까이 맞댄 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특히 극 중 과거 연인 관계를 연기하고 있는 만큼, 현실에서도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 역시 "드라마 몰입감이 더 살아난다",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신혜선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해무그룹 감사실장 주인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 중 냉철한 감사실 에이스이자 사랑 앞에서는 흔들리는 인물을 밝고 유쾌한 톤으로 그려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방송된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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