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8주' 고우리, 벌써 배가 이만큼 나왔어? 선명한 D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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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고우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선명해진 D라인을 자랑했다.

19일 고우리는 자신의 SNS에 "18주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우리는 친구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편안한 원피스를 입고 볼록 나온 배를 끌어안고 있다.

또 고우리는 레인보우 멤버들을 만나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해체 후에도 우정을 이어오는 이들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1988년생인 고우리는 2009년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오는 10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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