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싫어해" 재조명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윤남노 셰프가 과거 "문신을 싫어한다"고 고백한 사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문신이 있다는 오해를 많이 받은 윤남노 셰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윤 셰프는 과거 자신의 몸에 문신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저에 대한 오해를 많이 하신다. 건달이다, 깡패 출신이다 등 말이 진짜 많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문신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문신을 싫어한다"고 털어놓았다.
실제로 그는 2024년 10월 유튜브 채널 '혤's 클럽'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문신이 많을 것 같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몸에 하나도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윤남노 셰프는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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