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침대 위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장원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It’s time to go to bed”라는 멘트와 함께 침대에 누워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하얀 침구 위에 누워 화사한 핑크 컬러의 레이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진에서는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과 핑크빛 무드가 감도는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평소 무대 위에서의 화려하고 당당한 모습과는 또 다른 청초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누워 있는 상태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이목구비와 몽환적인 눈빛은 마치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비현실적인 ‘천상계 비주얼’을 완성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5월 27일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을 발매하고 열도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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