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하선(39)이 미련 가득한 저녁을 인증했다.
박하선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막창을 먹고 오고 싶었으나 기차시간 이슈로 오자마자 뭐가 깔끔하게 늦은 저녁을 때우고 싶어 부랴부랴 요거트 소스 만들어 #연어스테이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하선이 직접 준비한 연어 스테이크 샐러드가 담겼다. 접시 가득 담긴 채소 위에는 노릇하게 구운 연어 스테이크가 올라갔고, 가장자리에는 아보카도가 가지런히 둘러졌다. 여기에 요거트 소스와 발사믹으로 보이는 드레싱까지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됐다.
다만 박하선은 늦은 저녁 건강한 식단을 챙기면서도 "아침에 라면 먹을거야…"라며 다음 날 폭주를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47·어남선)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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